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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이 어렵다면, 
미니 짐볼 위치를 조금 더 머리 방향으로 올리면 루틴 난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혹은, 가능한 시간까지만 동작 진행한 뒤 중간에 임의로 쉬는 시간을 늘려도 좋습니다!


상체 운동의 기본기인 컬업 동작에 미니짐볼을 추가해 윗 복부의 자극을 극대화한 루틴입니다.

미니짐볼이 윗 복부의 가동 범위를 늘리는 것은 물론, 공의 탄성 덕분에 윗 복부 근육을 놓침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윗배에 찢어질 것 같은 강력한 자극이 느껴지며, 개인차에 따라 자극 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윗배가 찢어질 것 같아요!

A. 이번 루틴은 미니 짐볼을 활용해 윗배 주변 근육을 최대 범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윗배 주변의 강한 자극이 느껴지는 것이 맞으며, 그대로 가능한 동작까지 최대한 버티며 진행해 주세요!


처음에 동작이 너무 어렵다면, 미니 짐볼 위치를 조금 더 머리 방향으로 올리면 루틴 난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혹은, 가능한 시간까지만 동작 진행한 뒤 중간에 임의로 쉬는 시간을 늘려도 좋습니다!


(양손을 머리에서 떼고 앞으로 두면, 상체 업다운이 조금 수월해지지만, 목이 약한 분들은 목 근육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목에 큰 부담이 없다면 양손 앞으로 두고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Q. 자극점 찾기가 어려워요!

A. 상체를 올리기 위해 목을 과하게 접으면 복부 굽히는 움직임이 나오지 않음은 물론 복부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머리가 앞으로 빠짐과 함께 위쪽 복부가 유독 약해진 체형의 경우 목만 꺾는 패턴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체를 위로 올릴 땐, 많이 올린다! 보단 ‘커브를 균일하게 유지하며 올린다!’ or ‘목이 아닌 윗복부 힘으로 상체를 위로 올린다!’라는 느낌으로 움직여주세요.


복부 힘이 약해, 이 힘을 쓰는 것 자체가 어렵다면 상체 올리기보단 귓볼-어깨-골반 일자 정렬 먼저 유지하는 연습을 우선으로 챙겨주세요! 

(일자 정렬 연습할 땐, 오히려 미니 짐볼을 조금 더 머리 방향으로 두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보단 정렬 유지하기!에 집중해 주세요.)


Q. 허리가 아파요!

A. 이번 루틴은 ‘위쪽 복부’를 강하게 사용하는 루틴입니다. 

이번 루틴에서 허리가 불편하다면, 다리를 올렸을 때 다리 무게를 ‘복부’가 아닌 허리에 실어 허리가 과하게 긴장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허리에 불필요한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 이미지와 같이 ‘꼬리뼈 마는 힘’을 강하게 주려 노력해 주세요! 

그래도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공 위치를 머리 방향으로 조금 더 이동시키면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다리를 올리면 다리 무게를 코어가 버텨야 하는 동작으로 변경되어 꼬리뼈 마는 힘이 풀리면 허리가 꺾여 허리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리 한쪽 혹은 두 쪽 들었을 때, 허리가 꺾인다면 지금보다 미니 짐볼 위치를 머리 방향으로 옮기고 꼬리뼈 마는 힘 유지에 최대한 집중해 주세요! 


허리가 꺾였을 때 허리통증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동작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허리 꺾임과 함께 허리통증이 발생한다면, 두 다리 모두 내린 자세에서 상체만 동일한 동작 반복해 주세요!



Q. 허리가 아닌 등이 아파요! (&꼬리뼈 말아도 허리가 아파요!)

A. 바로 위 허리 꺾임에 의한 허리통증이 아닌 등에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복직근의 방사통으로 예상됩니다. 방사통은 특정 근육의 단축 혹은 약화로 인해 연결된 다른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루틴 중 등에 발생한 통증의 원인은 복부 뭉침이며 복부 마사지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골프공, 야구공, 마사지볼과 같은 작고 단단한 공을 통증이 발생하는 부위와 같은 높이의 복부에 두고 편안하게 엎드려 심호흡 5회 진행해 주세요. 갈비뼈를 피해 복부를 마사지하면 불쾌한 자극이 느껴지는데 해당 자극이 맞습니다.


복부를 반복적으로 풀수록 소화기 완화는 물론 해당 등 불편함도 줄어들게 됩니다!



Q. 승모근(어깨 주변)이 아파요!

A. 이번 루틴은 복부 힘 중에서도 특히 위쪽 복부 힘으로 상체를 올려 복부에 강한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 속 어깨 주변을 움츠린 자세가 습관화된 분들은 ‘상체 올리는’ 동작을 할 때 어깨 주변에 불필요한 긴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꿈치 조금 더 바깥으로 열고 상체 올릴 땐, 목이나 어깨 주변이 아닌 윗복부 힘을 강하게 주어 공에서 등 상부를 들어 올리는 데에 집중해 주세요!


그래도 불편하다면, 이번 루틴 진행 전 04:18에 나온 스트레칭 동작을 1분 선행해 상체 근육을 골고루 이완시켜 주세요!



Q. 목이 아파요! 

A. 목은 무거운 ‘머리’를 지지하고 있어 쉽게 약해지고 뭉치는 근육입니다. 

건강한 목 근육을 위해선 잘 스트레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잘 강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번 루틴에서 강조한 귓볼-어깨-골반 일자 정렬 되도록 양손과 머리 서로 저항하는 힘을 준 뒤 ‘정수리 방향으로 키 커지는 느낌’ 

잘 유지할수록 목, 특히 앞 목 근육을 건강하게 강화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앞 목의 부담이 크게 느껴진다면, 머리 무게를 손에 조금 더 실어주세요!

앞 목이 아닌 뒷목의 뻐근함만 느껴진다면, 바로 위 승모근이 아파요! 에 추천한 스트레칭을 먼저 진행해 주세요.



Q. 두 발을 매트에 내린 상태에서 허벅지에 통증이 느껴져요!

A. 두발 무릎 세우고 발바닥 매트에 고정한 상태는 허벅지 근육을 크게 개입시키지 않습니다. 

해당 자세에서 허벅지 자극 혹은 통증이 느껴진다면 이번 루틴이 아닌 다른 루틴 혹은 다른 운동, 활동에서 남은 근육통이 느껴지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부위가 너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양발 더 앞으로 이동해 무릎 각도를 더 넓히면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Q. 양손 머리에 올리면 앞 겨드랑이 자극이 느껴져요!

A. 해당 자극은 겨드랑이에 넓게 분포한 ‘전거근’의 쓰임에 의한 자극으로 예상됩니다. 

올바른 자극이니 그대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Q. 이번 루틴 이후, 갈비뼈 안쪽이 불편해요!

A. 복부 위쪽 근육의 강한 수축으로 인한 일시적 통증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부위의 빠른 이완을 위해 복부 아래에 미니 짐볼 두고 엎드린 상태에서 깊은 호흡 5회씩 나누어 3세트 진행한 뒤, 

등 아래에 미니 짐볼 두고 하늘 보고 누워 복부가 내밀어지는 방향이 되도록 누운 상태로 1분간 호흡하며 기다리면, 해당 부위를 보다 빠르게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내 몸에 맞게 부담 없는 범위까지만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진행해 주세요!



Q. 다리를 펼 때 무릎에서 소리가 나요!

A. 해당 동작은 무릎을 펴지만, 무릎 혹은 하체에 힘이 실리지 않는 동작입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원인은 다양할 수 있지만 통증 없이 간헐적으로 소리가 난다면 관절 내 윤활액 속 기포가 터지면서 나는 소리이며, 동작 반복 시 소리가 사라지게 됩니다!


무릎 소리를 즉각적으로 완화하는 방법은 내 다리에 집중해 소리가 나지 않는 좁은 범위까지만 움직여주세요.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다리를 완전히 폈다가 접어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 속 무릎 통증이 함께 동반된다면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어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Q. 미니 짐볼의 정확한 위치가 궁금해요!

A. 기본 위치는 속옷 선이 오는 위치에 미니 짐볼 가장 볼록한 부분이 닿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위치에서 진행했을 때, 자극이 약하게 느껴진다면 미니 짐볼 위치를 조금 더 아래로 내려주시고 

자극이 너무 강해 루틴이 힘들다면 머리 방향으로 조금 더 올려주세요!


미니 짐볼 위치를 너무 올리면, 복부 쓰임이 약해져 자극이 잘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상체를 많이 올리기보다 목부터 등 상부까지 균일한 커브를 만드는데 더욱 집중해 주세요!



Q. 균형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A. 모든 맨몸운동에 미니 짐볼 추가 시, 미니 짐볼의 흔들리는 특성이 전신 속 근육을 개입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을 버티는 자체가 중요한 운동 포인트입니다.


나아가 이번 루틴에서 미니 짐볼은 

1) 윗복부의 가동 범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2) 미니 짐볼의 탄성으로 윗복부의 속 근육까지 골고루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처음에 균형 잡기가 너무 어렵다면, 미니 짐볼에 바람을 조금 더 빼고 

미니 짐볼 위치를 머리 방향으로 조금 더 올려 진행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동작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균형 잡기가 어렵다면, 다리 올리는 동작은 두 다리 내린 상태에서 기본 업다운만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루틴에 자극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상체 올리기 전 '일자 정렬'을 잘 잡았는지 체크해야 하며, 

일자 정렬 찾기가 어렵다면 상체 뒤로 기울일 때 뒤로 커브 그리며 눕는다는 느낌으로 기울여주세요.


Q. 왼쪽 다리 올릴 때만 중심 잡기 어려워요! (반대 방향 동일) 

A. 왼쪽 다리를 들 때 흔들리는 것은 반대쪽에서 버텨줘야 할 오른쪽 코어(특히 복사근)와 오른쪽 엉덩이 근육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입니다. 

골반이 왼쪽으로 딸려 가지 않게 잡는 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해결을 위해선 왼쪽 다리를 아주 천천히 들어 올리세요! 

이때 오른쪽 발바닥으로 바닥을 강하게 누르고, 오른쪽 옆구리를 코르셋처럼 단단하게 조이는 힘에 100% 집중해야 합니다. 

흔들리기 직전의 범위까지만 움직이며 버티는 힘을 먼저 길러보세요.


Q. 꼬리뼈 마는 힘을 꼭 주어야 하나요?

A. 꼬리뼈를 마는 동작은 아랫배 바깥 근육을 사용하는 힘이며, 내쉬는 호흡과 함께 아랫배 쏙 집어넣는 동작은 아랫배 안쪽 근육을 사용하는 힘입니다.


복부 코어가 건강하게 발달한 분들은, 이번 루틴에서 ‘꼬리뼈 마는 힘’을 주지 않아도! 

다시 말해 ‘아랫배 바깥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도! 아랫배 주변 근육이 올바르게 사용되어 꼬리뼈 마는 힘을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코어가 약해 한 다리 혹은 두 다리 올렸을 때, 허리에 꺾임이 발생해 허리에 불편함이 느껴지는 분들은 

아랫배 속 근육이 약하다는 뜻으로 ‘꼬리뼈 마는 힘’을 추가해 아랫배 바깥 근육 힘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이번 루틴 중 허리 아픈 분들만 ‘꼬리뼈 마는 힘’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Q. 힘들 때, 호흡이 멎어요!

A. 우리 신체는 내쉬는 호흡과 함께 복부 속 근육이 생각보다 강하게 사용됩니다.


이번 루틴뿐만 아니라, ‘모든 복근 운동’에서 내쉬는 호흡 잘 챙길수록 복부 속 근육까지 더욱 강하게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호흡은 지방을 분해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 운동 중 호흡을 잘 챙길수록 운동 후 컨디션이 훨씬 좋아집니다!


내 몸에 힘든 동작일수록 호흡을 지속하기 어렵고 ‘호흡이 멎게’ 되지만, 최대한 힘들더라도 내쉬는 호흡 지속적으로 챙기려 노력해 주세요.

너무 힘든 동작에서 호흡 유지가 어렵다면, 쉬는 시간에 최대한 깊게 호흡 마셨다 내쉬려 노력해 주세요.



 DESCRIPTION - 1번째 동작

 DESCRIPTION - 2번째 동작 

Q. 갈비뼈를 움직이는 흉곽 호흡이 어려워요!

A. 처음에 갈비뼈(외관으로 몸통 상부)를 부풀렸다가 조이는 움직임은 어렵고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해당 움직임이 너무 어렵다면, 갈비뼈가 아닌 갈비뼈 위에 올린 내 양손에 집중해 ‘이 손이 밀려났다가 다시 모으는 움직임’에 집중해 보세요!


모든 동작에서 해당 호흡을 함께 챙길수록, 몸 선을 더욱 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엔 쉬운 동작에서만 해당 호흡 챙기다가 점차 고난이도 동작에서도 해당 호흡 챙기려 노력해 주세요!



Q. 아빠 다리 자세가 어려워요!

A. 아빠 다리 자세가 어렵다면, 무릎 꿇기 혹은 무릎 꿇고 엉덩이 들고 있는 자세로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해당 자세도 어렵다면 일어서서 동일한 동작 진행해 주세요!



Q. 양손과 머리 서로 저항하는 힘을 잘 모르겠어요!

A. 앉은 자세에서 상체가 넘어지기 직전까지 최대한 뒤로 기울이면 ‘귓불-어깨-골반’이 일자 정렬에 가깝게 맞춰집니다. 

상체 정렬을 우선 맞춘 뒤, 양손 깍지로 ‘뒤통수 조금 아랫부분에 받쳐’ 턱 당기는 힘과 손으로 머리 밀어내는 힘 서로 강하게 주며 기다려주세요.


처음에 동작이 어색하다면 양손 뒤통수에 두고, 상체 정렬만 맞춰도 충분히 좋습니다!



 ROUND 01 - 1번째 동작 

Q. 귓볼-어깨-골반 일자 정렬 맞추는 게 어려워요!

A. 대부분의 사람은 ‘앞 목’ 근육이 약해져 있어, 위 자세를 취할 때 고개만 과하게 앞으로 숙여지거나 빠지게 됩니다.

양손 머리 받친 상태에서 머리 뒤로 C자 그리며 눕는다는 것을 상상하면 일자 정렬을 조금 더 수월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에 해당 자세가 익숙하지 않다면, 정렬보단 정수리 방향으로 목이 뽑아지고 키가 커진다~는 느낌만 주어도 충분히 좋습니다!



 ROUND 01 - 2번째 동작 

 ROUND 01 - 4/6번째 동작 

Q. 영상처럼 균일한 커브가 나오지 않아요! (목만 접혀요!)

A. 상체 업다운 움직임 전 미니 짐볼에 기댄 자세에서 일자 정렬 찾고 기다리는 동작을 진행합니다.


이때, 상체 일자 정렬을 맞추고 ‘키 커지는 느낌’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체 업 다운할 때 이 힘을 우선으로 챙기며 가능한 범위까지 상체 올리려 노력해 주세요!


처음에 앞 목과 윗복부 힘이 약하면 첫번째 이미지와 같이 목이 과하게 접힐 수 있습니다. 

외관으론 접히더라도 정수리 방향으로 키 커지는 힘을 지속적으로 주면, 갈수록 완만한 커브로 바뀌게 됩니다.



 ROUND 01 - 3번째 동작 

 ROUND 01 - 5/7번째 동작 

 ROUND 01 - 8번째 동작 

Q. 상체 사선으로 올리는 게 어려워요!

A. 상체를 정면이 아닌 사선으로 올리는 경우, 복부의 바깥근육인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을 조금 더 강하게 개입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에 사선으로 올리는 것이 어렵다면, 올리는 움직임보다 회전하는 움직임에 더욱 집중해 주세요!
특히, 회전할 때 고개만 옆으로 향하는 것이 아닌 양쪽 가슴이 최대한 옆면을 바라보도록! 몸통을 확실하게 회전시키려 노력해 주세요.


이 동작에서도 물론, 목만 과도하게 접히지 않게 정수리 방향으로 키 커지는 느낌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Q. 골반 정렬을 안 맞추고 동작해도 되나요?

A. 한 다리만 90도로 올린 자세는 하체 보상작용에 의해 올린 다리의 골반이 머리 방향으로 살짝 올라가게 됩니다. 


골반 정렬을 맞추지 않고 상체에만 집중하셔도 충분히 효과가 있으나, 해당 정렬 함께 챙기는 경우 ‘골반 교정’ 효과를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ROUND 02 - 1번째 동작 

 ROUND 02 - 2번째 동작 

Q. 두 다리 올리니 균형 잡기 어려워요!

A. 미니 짐볼의 가장 큰 장점은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만으로 전신 속 근육이 활성화되는 것에 있습니다. 

처음에 균형잡기 어렵다면 공에 바람을 조금 빼면 균형을 조금 더 수월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바람을 빼도 균형잡기가 어렵다면, 움직임을 작게 하더라도 균형 잡는 포인트에 더욱 집중해 주세요!



 ROUND 02 - 3번째 동작 

Q. 자극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A 상체 올린 상태에서 두 다리 교차하며 접었다 펴는 동작은 ‘상체 복부를 최대 범위로 수축’시킨 상태에서 

두 다리 움직임을 사용해 복부의 자극을 번갈아 가며 추가로 주게 됩니다.

이 동작에서 자극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복부의 긴장이 풀린 상태로 다리만 움직이는 것이 원인입니다.

턱 당기고 윗복부 힘 이용해 상체 최대한 올린 상태에서, 두 다리 많이 펴기보다 많이 접어 당기는 데에 집중해 주세요!



 ROUND 02 - 4번째 동작 

Q. 동작이 너무 어려워요!

A. 마지막 동작은, 상체 업 & 회전 & 다리 교차와 같이 이번 루틴에 진행한 모든 움직임을 최대로 사용하며, 

복부 앞면 옆면 사선을 가장 골고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동작에서 자극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복부의 긴장이 풀린 상태로 다리만 움직이는 것이 원인입니다.

턱 당기고 윗복부 힘 이용해 상체 최대한 올린 상태에서, 두 다리 많이 펴기보다 많이 접어 당기는 데에 집중해 주세요!



 REST 

Q. 머리(혹은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아요!

A. 1라운드 중간 스트레칭 동작에서 머리 혹은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는다면 등이 전체적으로 굽어진 상태로 긴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신체는 굴곡(굽힘)과 신전하(꺽)는 움직임 모두 중요하며 이 움직임이 잘 나올 때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위 스트레칭이 어려운 분들일수록, 위 스트레칭이 꼭 필요한 분이며! 처음에 해당 자세가 너무 어렵다면 

미니 짐볼에 바람을 조금 빼, 공 크기를 줄이면 스트레칭 난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해당 스트레칭 힘든 분들은 해당 자세만 매일 1분씩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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